타라 덩컨 5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타라 덩컨’ 시리즈를 발견했어요. 표지 그림이 왠지 모르게 끌렸고, 제목이 독특해서 호기심이 생겨 책을 빌렸습니다. 평소 판타지 소설이나 모험 소설을 즐겨 읽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제 취향에 딱 맞는 소설이었어요. 특히 이번 5권은 전편들에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해결될 것 같아서 더욱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라 더욱 흥미로웠고, 주인공 타라의 성장과 여러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를 지켜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