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와 키키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지음)
나는 프랑스 문학에 관심이 많아서, 고전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다. 그러던 중 우연히 도서관에서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의 `토비와 키키`를 발견하게 되었고, 책 표지의 그림과 제목이 주는 신비로운 분위기에 이끌려 읽어보기로 결정했다. 고전 소설이라고 해서 어렵거나 재미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은 깨끗이 버리고 말이다.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나는 콜레트의 섬세한 문체와 흥미로운 이야기에 매료되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 소설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