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 글짓기 : 내가 만든 발명품-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작년 여름,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 갔다가 뜻밖의 사고를 목격했어요. 물놀이를 하던 중 한 친구가 미끄러져 발목을 접질렀는데, 응급처치를 할 물품이 부족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요. 구급상자는 있었지만, 발목을 고정할 부목이나 냉찜질팩이 부족했고, 휴대폰 신호도 약해서 119에 바로 연락할 수 없었어요. 그때, `만약 휴대용이고 간편하게 응급처치가 가능한 기기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생각이 이 발명품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