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글짓기 : 양성평등 사회를 향한 우리의 발걸음
요즘 학교에서 양성평등 교육을 많이 받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성평등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특히 최근에 친구들과 나눈 대화에서 성별에 따른 역할 분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고정관념이 많다는 걸 새삼 느꼈다. 예를 들어, 남자아이는 축구를 잘하고 여자아이는 요리를 잘해야 한다는 식의 편견은 아직도 학교 안팎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 스스로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순간들을 발견하기도 했다. 그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