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김영리 지음)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건, 친구의 추천 때문이었다. 친구는 이 책을 읽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열정을 얻었다며 나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권했고, 나는 흔쾌히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사실 나는 그때까지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몰랐다. 방황하는 시기였고,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막막한 심정이었다. 친구의 말처럼 이 책이 나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겼다.
책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슈퍼 루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