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스웨덴에서 태어나 스톨홀름 경제대학을 졸업하고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했고 차기 임원으로 내정될 만큼 일을 잘했지만, 마음은 불안하고 허무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일을 그만두고 인도 태국으로 여행을 다녔고 어느 날 스님이 되기로 결심하고 태국 사원에서 7년, 영국 사원에서 7년, 스위스 사원에서 6년을 보냈다. 17년간 승려의 삶을 마치고 환속해 우울증을 겪었고 결혼을하고 루게릭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다. 저자의 삶에서 가장 빛난 부분은 부모님이었던 것 같다. 기업의 임원 자리를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