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의 나 오늘부터의 나 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든 문제들에 둘러싸여 편안히 잠들 수 없을 때가 많다. 불면의 밤이 이어지던 그때를 당신은 어떻게 기억하는가 그때 당신은 길을 걷다가 삶이 주는 무게감을 견디지 못하고 문득 멈춰 서서 울음을 삼켰거나, 한밤중에 창가에 우두커니 서서 텅 빈 하늘을 바라보며 쓰디쓴 한숨을 뱉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걱정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걱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마음의 안정을 얻으며 행복하게 사느냐, 이것이 문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