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능력이 될 때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좋은 태도는 좋은 연결을 만든다.’ 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태도가 좋다는 것은 단순히 예의가 바르고 성실하다는 뜻만은 아닐 것. 아무리 깍듯하게 굴고 일에 매진하더라도, ‘태도가 좋다’는 평가는 웬만해선 나오지 않습니다. 작가는 오랫동안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과 일해 온 경험으로 ‘태도가 전부’ 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좋은 태도는 타인을 신경 쓰기의 기술을 이야기 합니다. 일이란 공동의 목표를 가진 여럿이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 내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