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사회 이렇게 살아보세 이 책의 저자는 일본 ‘고령사회를 좋게 하는 여성의 모임’ 대표 겸 도쿄가정대학 명예교수이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인생 가운데서 누구나 맞게 될 노년기를 자신을 위해서, 또 사회를 위해서 가치 있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늘어나기를 희망한다고 책을 쓰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제 1장 함께 늙어가면서 빛나는 삶 : ‘수직관계’의 부부에서 ‘수평관계’의 부부로, ‘자녀’는 연결고리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 ‘감사하다’는 말의 마력, 40세부터 ‘부부’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