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독설 이 책은 작가의 객관적인 시각에서 30대의 여자들이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지에 관하여 서술되어있다. 부부의 역사가 60년인데 둘이 못 이룰 게 뭐가 있겠는가. 결혼도 이러한 `창업정신`으로 시작된다. 남자가 외모가 나쁘고 돈은 별로 없어도, `정신 상태`가 좋은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 돈은 벌면 되지만 정신 상태는 쉽게 못 바꾼다. 결혼할 때 돈은 포기해도 그 남자가 갖고 있는 창업정신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돈을 벌어본 사람은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된다. 돈은 있다가도 없을 수 있지만 어떻게 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