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강아지똥을 읽고 나서 강아지똥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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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을 읽고 나서 강아지똥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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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아지똥을 읽고서..
민들레꽃의 거름이 되어준 강아지 똥에게....
강아지똥아, 안녕?
처음에 강아지가 한 길 쪽에다가 똥을 싸놓은 뒤 주변이 있는 것들이 아휴 더럽다더러워
하고 말을 퍼부을 때 울었잖아 그때 널 놀린 것들이 참 얄미웠어 불쌍하기도 했어
그 모습을 보니 내가 다니는 학교의 친구들이 생각났어 친구들끼리 때리고 욕하고 싸우는 모습은 자주 보게 되지. 우리가 서로 사랑을 베푼다면 왕따도 사라지고서로 돕는 마음이 넘친건데 말이야. 텔레비전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를 보았어 그아이는 학교만 가면 친구들이 욕하고, 때리고 하여서 따돌림을 당했단다. 만약 이 애의 친구들이 따돌림 대신 사랑을 나누어주었다면 평화롭게 지낼수 있었을거야. 왕따를 당하는 아이도 잘 살펴보면 너처럼 좋은 점과 잘하는 점이 있지 그런 아이한테 이 책을 rhR 읽어보고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싶어. 더러운 똥이어도 다 쓸모가 있어. 왜냐하면 내가 쓸모가 없다면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을거라고 목사님게서도 말씀하셨어. 아무리 더럽고 징그러원 지렁이도 보기에만 그렇지 땅을 기름지게 해주는 역할을 하잖아. 너도 아무리 더러워도 다 쓸모가 있을거야. 그러니 울지말고 용기를 가지렴. 널 더럽다고 놀리던 바윗덩어리가 처음에는 무척 싫었단다. 그런데 그 바윗덩어리도 자기의 주인 차에서 떨어졌다고 했었지. 그래서 너와 함께 친구가 되어 많은 애기를 나눌 때 네가 친구라도 생겨서 다행이구나 싶었어. 그런데 또 한 아저씨가 아니 하나가 없어졌다 싶었더니 여기 있구나~ 하며 바윗덩어리를 가져갈 때 네가 바윗덩어리와 이별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슬펐어 이제야 친구가 생겼구나 했는데 말이야. 쓸쓸하게 혼자 있는 너 내가 책 속에라도 들어가서 같이 애기도 해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싶었단다. 내짝 소영이는 툭하면 아무 이유 없이 나와 다른아이들을 괴롭히고 때려서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짝궁을 바꿔 달라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서는 다른 아이들이 다 싫어하는데 너까지 그러면 소영이는 진짜 왕따가 되잖니? 개가 그러는 것은 네가 좋아서 그럴거야. 엄마 없이 혼자 자란 외로운 애니까 가슴 따뜻하게 대해주렴. 선생님은 너만을 믿는다. 선생님 말씀을 듣고 소영이에게 수학 문제도 가르쳐 주고 읽기에서 무슨 말을 묻는지 소영이는 잘 모르기 때문에 차근차근 쉽게 가르쳐 주었거든. 겨울이 되자 너는 너무 추워서 잠이 들었지. 너의 몸은 꼭 얼음처럼 얼어 가는 것 같아서 내 두눈에는 눈물이 맺혔단다. 그리고 봄이 되어 이봐요,이봐요, 하고 너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너는 그소리에 깨어 사방을 둘러 봤지. 여기요 아래를 쳐다보세요. 아래에는 작은 새싹이 돋아나 있었지. 그 때 나는 혹시 그 새싹이 네 가 더럽다고 비켜 달라고 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마음이 불안했단다. 그런데 내생각이 틀리고 그 새싹은 이렇게 말했잖아. 저는 민들레가 될 작은 새싹이에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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