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나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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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나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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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To. 모리 코치님께..
안녕하세요 ^-^; 모리교수님!!
전 모리 교수님께서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하셨던 제자 미치가 완성한 긴 논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교수님을 알게 된 한국의 한 학생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호수가 내려다 보이시는 그 곳에서 미치의 강의를 듣고 계신가요? 그 곳 호수의 풍경이 어떨지 참 궁금하네요. 지금의 제 주변 환경 때문에 꽁꽁 얼어 있거나 살얼음이 살짝 고개를 내미고 있진 않을까 하고 상상을 해 봅니다.
전 항상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는 부정적으로만 바라보고 판다해 오면서 얼마 안 되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물이 약간 들어있는 컵을 보고 있어도 ??뭐야! 왜 이것밖에 없어?!?? 라는 말이 금방 입에서 튀어 나오고, 또 이런 생각을 하는 나 자신을 당연하다 여겼으니깐요. 하지만 ‘루게릭’ 이라는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죽음〉이라는 열차가 점점 다가오는데도 철로 위에 서서 전혀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죽음을 삶의 일부분이라 여기시는 당신의 모습에 전 크나큰 감동과 함께 긍정적으로 판단하려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일, 저에게 그렇게 무서운 병이 다가왔다면 아마도 바로 절망에 빠져서는 무기력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며 이승과 작별인사를 했을텐데 말이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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