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문제아에서 천재가 된 딥스를 읽고,, 딥스에게편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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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문제아에서 천재가 된 딥스를 읽고,, 딥스에게편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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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문제아에서 천재가 된 딥스`를 읽고
<마음의 문에 닫힌 아이>
딥스에게..
딥스야, 안녕? ㅇㅇㅇ이라고 해. 딥스야, 너는 마음이 굳게 닫혀있는 소년이야. 나도 느낄 수가 있어. 요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 같아. 모든 것에서 뛰어나길 만을 바라고, 자신이 이루지 못한 자신의 꿈을 자신의 자녀에게 실현하게 만들려고 하는 부모도 있단다. 하지만 너의 부모님은 너에게 그렇지 않잖니? 나는 네가 무엇때문에 마음에 문이 굳게 닫힌 줄을 알 수가 없어. 하지만 차근차근 너의 행동을 짚어보자꾸나! 생각해 보니 너는 친구들이 한 명도 있지 않아. 친구들이 널 싫어하는 것이 아냐. 네가 먼저 친구들을 피하잖아? 너는 한참 어린 어린이란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어울려 다니면서 놀 시기야. 하지만 너는 그 시간에 어른들보다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있는 아이같아. 그 머릿속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단다. 나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친구들한테 따돌림이라기 보다는 흉을 많이 받는단다. 물론 친구들 뿐만이 아니라 나에게도 친구 마음을 상하게 하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친구들이 그러는 것이겠지? 하지만 너는 친구들이 너에게 다가가도 피해. 알 수가 없는 일이나 우선 넘어가 보도록 하자. 아 참, 너에게는 액슬린 박사님이 계셔. 액슬린 박사님이 처음으로 너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이자 스승, 그리고 부모이겠지? 액슬린 박사님은 아동 상담소의 경험많은 선생님이시란다. 이 세상에는 너 같은 아이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고 액슬린 박사님께서 말씀하셨어. 하지만 너와같은 증상인 아이는 처음본다고 하더구나. 액슬린 박사님은 처음에는 너의 비위를 맞춰가며 네가 무엇이라고 말하면 그렇구나 그렇지! 하거나 아니면 너의 끝말을 되풀이 해 가면서 맞장구를 쳐주셨지. 항상 그러면 안돼!! 그러지 말아라. 하는 다른 어른들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겠지?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하면 어른들이 그런 일은 하면 안된다고 한단다. 왜 내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권리를 어른들은 방해하는 것일까? 우리 반 담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 우리 같은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뛰어놀아야 하는 성장기의 아이들이라고 말이야... 너는 우리보다 훨씬 어리기 때문에 더 자랄 능력이 있고 뛰어놀 수 있는 권리가 더 많이 있는 거야. 내가 현재 있는 ㅇ학년이라는 고학년 에서는 초등학교이긴 하지만 공부를 무척 열심히 해야지 관심받는 곳이란다. 지금 나는 뛰어놀고 싶어도 뛰어놀지 못하고 떠들고 싶어도 떠들지 못하는 엄격한 곳에 와버렸어. 너도 나처럼 컸을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그때 마음껏 놀아야 되는 건데 어른들은 너무 우리들을 나무라는 것 같아. 그렇지? 딥스야,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너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단다. 매주 목요일마다 액슬린 박사님과 놀이 방에 가지만 너는 항상 변함이 없더구나. 하지만 하는 행동은 무엇이든지 바뀌고, 글은 너 혼자서 배웠잖니? 너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무엇이든 할 수가 있어. 그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은 너 뿐이야. 그런데 너의 행동 중에서 나는 아주 깜짝 놀랐었던 것이 있어. 여자 인형과 콧수염이 난 남자 인형을 엄마, 아빠 인형이라고 하고 장난감 감옥안에 가둬버리거나 인형의 집 안에 두어서 불태워 버리려고 소리치거나, 손으로 마구 그 인형들을 때리거나 장난감 총으로 쏴 버리려고 할 때 너의 그 행동들 말이야. 그 덕분에 왜 네가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있는 지 알게 되었어. 바로 부모님 때문이야. 너는 어떤 일이 있었는 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분명히 부모님께 뭔가 이야기 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었어. 내 직감은 적중했고 너는 서서히 마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지. 참 잘한 일이야.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착하게 가지고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지. 엄마, 아빠를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솔직히 말아자면 나는 네가 너무나도 부럽단다. 그렇게 마음대로 행동해도 혼한번 나지 않으니 말이야. 그리고 학교에서도 멋대로 굴어도 그대로 두잖니? 비록 네가 나이는 어리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렸을 때에는 그렇게 못했을 거야. 그리고 지금은 절대 그렇게 못하겠지? 딥스야. 이제는 마음의 문을 2배 더 넓히는 마음의 공사를 해보는 것은 어떻겠니? 그러면 세상을 좀 더 긍정적이고 재미있고 즐거운 곳으로 보는 마음이 늘어날 거야. 딥스야, 네가 나중에 컸을 땐 내 생각엔 네가 하주 큰 지위의 정치가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너의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여러가지를 가르칠 것 같아. 딥스야. 이젠 세상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알 수가 있겠지? 우리 같이 행복하게 살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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