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우리 환경 이야기를 읽고 환경의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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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9-01

우리 환경 이야기를 읽고 환경의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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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독후감 >
- 우리 환경 이야기 1,2 편을 읽고 -
내가 `최열 아저씨의 우리환경 이야기‘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외삼촌께서 전에 우리 집에 오셨을 때 내 선물로 사 가지고 오셔서 읽어보라고 권하셨기 때문이었다. 이 책을 받고 첫장을 넘겼을 때 산뜻한 느낌을 받았다. 꼬리치레 도룡뇽과 은판나비, 물 김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물과 곤충, 식물의 사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처음 보는 동물과 곤충, 식물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산뜻한 기분이 들게 해주었다. 환경이 좋은 곳에서만 서식하기 때문에 보기힘든 생명체였다. 그 사진 뒤에도 여러 가지 환경에 관한 사진이 실려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라면에 관한 이야기에서 많은 느낌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라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식량중에는 필수품이 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 라면이 우리 몸에 위험하다니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라면이 우리 몸에 위험한 까닭은 라면을 튀길 때 기름은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많은 개수의 라면을 계속 튀겨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니 기름의 색깔이 변하고 냄새도 나고 하면 맛도 떨어지니까 기름이 변질되지 말라고 산화 방지제를 넣는데 이것을 BHA,BHT 라고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것이 휘발유의 변질을 막기 위해서 사용하는 산화 방지제이고 1982년경에 일본 대학의 한 교수가 이 산화 방지제가 들어 있는 식품으로 생쥐, 토끼에 실험을 했더니 그 결과 절반 이상이 암에 걸렸다고 했다. 그것이 알려지자 소비자 단체에서 들고 일어나서 대규모 시위를 해 일본에서는 BHA,BHT의 사용이 금지 되었는데 우리 나라 라면 회사에서는 계속 사용해 왔다고 했다. 라면 회사가 다른 라면에 발암 물질이 들어 있다는 식으로 공방전을 하자 보사부가 라면 책임자를 불러 중재를 해 내린 결론이 수출용 라면에는 BHA,BHT 대신 토코펠론을 사용하라고 했다는 것이었다. 그 부분을 읽고 막 화가 났다. 외국사람들은 좋…(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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