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환경 독후감 내가지켜줄께지구야

독후감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환경 독후감 내가지켜줄께지구야.hwp   [size : 27 Kbyte]
  84   1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2-05-27

환경 독후감 내가지켜줄께지구야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여러 가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책은 특별히 지구의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 나는 열대 우림의 파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열대 우림이 파괴되면 우리 모두가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부분을 주의 깊게 읽어보았다.

인간은 잠시라도 숨을 쉬지 못하면 살 수 없다. 우리가 마시는 산소 중에 3분의 1이 브라질에 있는 아마존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아마존은 유전개발과 도로확장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지구 인류 전체가 호흡 곤란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유엔 환경개발회의’가 열렸다. 이때 브라질 대표들은 아마존 개발을 중단하라는 선진국들에게 산소 값을 내라고 큰소리를 쳤다고 한다.

“여러분도 알고 있겠지만 아마존은 지구의 산소 3분의 1을 만들어 냅니다. 당신들은 나무를 잘라 건물을 세우고 공장을 세운 덕에 부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당신들처럼 개발을 하려고 하는데, 못하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지요? 당신들이 마시고 숨쉴 수 있는 공기를 아마존이 만들어 내기 때문인가요? 아마존에 의지해 살아가는 나라와 사람들은 언제까지 개발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아마존 개발을 막는다면 앞으로는 아마존을 소유하고 있는 국가들에게 산소 값을 내십시오. 그래야 개발을 하지 말라고 말할 자격이 있지요. 만의 하나 우리가 아마존 밀림을 몽땅 베어버리고 그 곳에 공장을 짓는다면 지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구는 호흡 곤란을 일으키겠지요. 그 때 가서 산소를 사다 마시겠습니까?”

나는 이 부분을 읽고 몹시 화가 났다. 너무 이기적이고 앞을 보지 못하는 생각인 것 같다. 나이지리아도 원목을 수출한다는 구실로 나무를 무자비하게 베어냈다. 그래서 나이지리아 전국토의 60%를 차지하던 산림이 대책 없이 나무를 베다보니 1981년에는 6.4%밖에 남지 않았다. 그 후 나이지리아는 목재를 수출하는 나라가 아니라 수입하는 나라로 바뀌었으며 아프리…(생략)




환경도서환경독후감내가지켜줄께지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