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황소개구리를 내쫓아라 황소 개구리를 내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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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30

황소개구리를 내쫓아라 황소 개구리를 내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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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개구리를 내쫓아라
개구리 마을에 무법자, 황소 개구리는 우리의 토종 개구리와는 달리 배가 고프면 자신의 동료들까지 잡아먹는다. 그 만큼 황소개구리는 토종 개구리보다 2~3배는 더 크다. 그러니까 한 우리 7세 어린이들의 발 크기 정도? 그런데 진짜 황소 개구리는 양심에 찔리지도 않나봐... 자신의 동료들도 잡아먹고, 그럼 짝짓기는? 으~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왜냐면? 아주 먹성이 좋은 녀석이 와서 아구작... 그런데 그 어떤 개구리가 결혼할라나? 아니 혹시 모르지? 먹성 좋은 여자가 있다든가...
그리고 여기에서는 자연의 문제가 많은 이야기를 실어놓았다.
숲 속에 가만히 보금자리를 잡은 보들보들 우리들이 좋아하는 예쁜 민들레. 하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민들레는 토종 민들레가 아니다. 나쁜 서양 민들레가 주인공. 서양 민들레 때문에 우리의 토종 민들레가 차츰차츰 사라지고 있다. 토종 민들레와 서양민들레를 비교해보면, 토종 민들레는 꽃잎의 숱이 많고 잎이 위로 향해져 있지만 우리들의 흔히 볼 수 있는 서양 민들레는 꽃잎의 숱이 적고 잎이 아래로 향해져 있다.
정말 우리나라는 환경오염 문제가 많다. 아무곳에나 담배꽁초, 휴지조각 등 쓰레기를 버려서 악취가 나지 않나, 쓰레기 종량제... 그래도 몇 사람은 우리가 사는 지구의 마음을 아는지 지구 살리기 운동이나 환경오염 문제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운동 등 여러 가지로 힘을 쓰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한 두 명인가?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부터 힘을 쓰고 있다. 바로 EBS에서 방영하는 `초록 수비대 출동` , `초록맨(?)`이다. 텔레비젼에서 언제 한 번 보았는데 어떤 환경 운동자는 참 훌륭한 일을 하고 있었다. 하나라도 아끼기 위해서 시장 길거리에 떨어진 배추잎을 가지고 반찬을 해 먹는다. 이걸 보고 우리는 무엇을 느끼겠는가? 나부터 하나라도 더 지키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멍청한 사람은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니... 그럼 버리는 사람, 줍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소리밖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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