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개척 시대를 연 콜럼버스 개척 시대를 연 콜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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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6

개척 시대를 연 콜럼버스 개척 시대를 연 콜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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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시대를 연 콜럼버스
콜럼버스가 살던 시대의 사람들은 수평선 너머 바다 끝에는 낭떠러지가 있다고 믿었다.
나는 처음엔 이것이 너무나 우습고 어처구니없었으나, 옛날 사람들로서는 그렇게 믿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데 당시의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콜럼버스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과 토스카넬리의 편지를 읽고 서쪽으로 향해하면 반드시 동양에 도달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콜럼버스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직물 공장을 경영해 어려서는 그 일을 도울 수밖에 없었지만 콜럼버스는 누구보다도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
‘나는 멋진 항해사가 되어 전 세계를 두루 돌아볼 테야!’
콜럼버스는 어려서부터 이런 결심을 다지며 선원이 될 공부를 했다. 그래서 한때는 콜롬보 선장의 배를 얻어 타기도 했다.
그리고 1476년, 드디어 제노바의 상선을 이끄는 선장이 되어 어릴 때의 꿈은 이루어졌다.
그것은 모두 스스로 노력한 결과였다.
‘배를 타고 서쪽으로, 서쪽으로 가 보자.’
콜럼버스의 신념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굳어져만 갔다.
그러나 오랜 항해에는 많은 비용이 필요했고 콜럼버스는 도무지 비용을 마련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당시의 해상 왕국인 에스파냐 여왕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탐험대를 조직할 수 있었다.
모든 준비를 마친 콜럼버스는 드디어 목숨을 건 항해에 올랐다. 산타마리아 호와 니냐 호, 핀타 호 등 세척의 배를 이끌고 선원들을 지휘하며 망망 대해로 나섰던 것이다.
하지만 탐험 항해란 그렇게 순조로운 것이 아니었다. 무서운 폭풍이 도사리고 있는가 하면, 질병과도 싸워야 했다. 또 해적선을 피해야 하는가 하면, 선원들의 반란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조금도 당황하지 않았다.
팔로스 항을 떠난 지 70여 일 만에 콜럼버스는 처음으로 육지를 발견했다. 그제야 공포에 떨던 선원들은 살았다는 안도감에 얼싸안고 눈물을 흘렸다.
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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