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개혁을 위해 애썼던 정약용을 읽고 개혁을 위해 애썼던 정약용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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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8-24

개혁을 위해 애썼던 정약용을 읽고 개혁을 위해 애썼던 정약용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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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을 위해 애썼던 정약용을 읽고


나는 원빈을 좋아한다. 둥글둥글 커다란 눈망울, 생긋웃는 미소, 오똑한 콧날, 함박 미소를 지을 때면 난 참 기분이 좋고 행복해진다. 마치 나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거리의 낙엽이 떨어지는 늦가을에 나는 역사 인물 동화인 ‘정약용’을 읽었다. 평소 역사책이나 위인전기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정약용’이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 생각에 호기심 반, 독후감을 써야한다는 의무감 반으로 첫 장을 펼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원빈보다 정약용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아니 그의 너무나도 인간적인 정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정약용이 살던 시대는 지금과 달랐다. 조선에 진출한 힘센 나라들은 조선을 자기들 손에 넣으려 하고 조정의 벼슬아치들은 이러한 사실을 나는지 모르는지 자신들 이익 챙기기에 정신이 없었다. 1894년 농민들은 외국세력을 몰아내고 못된 관리들을 처벌하자고 주장하는 동학농민운동을 펼쳤다. 사회적으로 신분차별이 심했고 논과 밭을 많이 가진 양반 지주들이 한치의 땅도 갖지 못한 농민들을 마음대로 부렸기 때문에 이런것들을 없애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청나라와 일본군에 의해 농민군은 죽거나 잡혔다.
정약용은 지금의 경기도 양주 땅인 마현에서 정재원의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때 이름은 귀농이였고(귀농이란 시골로 돌아왔다는 뜻) 총명하고 영리했으며 특히 시를 잘 지었다.
그러던 정약용이 9살 되던 해, 자신을 극진히 사랑해 주던 어머니를 여의고 만다. 하지만 새 어머니인 김씨부인은 약용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었으며 약용 또한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한다.
정약용은 항상 가난하고 어려운 백성들을 생각하며 부조리와 모순을 개혁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의 노력은 무너지고 만다. 노론파들의 끊임없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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