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고흐를 읽고 고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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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15

고흐를 읽고 고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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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고흐’는 나이가 들었을 때 자신의 귀를 자르기도 했다는 얘기만 듣고, 자세히 알고 싶어 읽게 되었다.
고흐는 인상파의 대표적 화가로 근대화의 개척자라고 한다.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그는 어릴 때부터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강했다고 한다. 그런 성격은 사회생활에서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부모님은, 고흐가 너무 거칠고 함부로 하는 성격 때문에 고흐를 체펜베르헨에 있는 중학교에 보낸다. 하지만 거칠고 멋대로인 성격 때문에, 깨끗한 옷을 입고 머리를 단정히 하는 일에 신경쓰는 친구들과 사귈 수 없었고 혼자 공상만 하게 되었다. 얼마나 쓸쓸했을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세속적인 것을 싫어하고 밀레의 그림같은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정말 이상한 성격인 것 같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흐는 화랑의 점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자신을 이해해 주는 동생 테오와 함께 구필상점에서 일하다가, 런던의 구필상점에서 일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손님들에게, 손님들의 선택을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만 권하다가 쫓겨나고 만다. 고흐는 그림은 잘 그렸지만 다른 것에는 별로 재능이 없었던 것 같다.
고흐는 서점점원, 선생, 빈민가의 전도사일도 하다가 이상과 맞지 않아서 그만두고 벨기에의 탄광촌으로 가서 가난하고 지친 사람들을 위해 설교하기도 하였다. 비참한 그곳의 생활모습을 고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기도 하였다. 1880년에는 미술학교에서 공부했고, 1883년에는 농부들의 오두막집과 찐감자와 농부들의 생활을 보여주고, 감자를 먹기 위해 접시로 가져가는 손이 대지를 일구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여 ‘감자를 먹는 사람들’이라는 작품을 완성했다.
고흐는 파리로 건너가서 에밀졸라도 만나고, 로트렉, 피사로, 드가, 고갱 등과 사귀며, 인상파의 색채와 화면의 고전적 질서를 배웠다.
1888년에는 남프랑스의 아를르로 옮겨가서 자화상을 비롯한 많은 그림을 그렸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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