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공자를 읽고나서 공자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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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공자를 읽고나서 공자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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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읽고나서...

공자에 대해서 이름만 들어보았지 실제로 그가 무슨 인물인지는 전혀 몰랐다. 공자는 아주 어질다고는 들었지만 공자가 어떻게 어질었는지 어떤 점에서 어질었는지도 몰랐었다.
공자는 노나라의 아주 용감한 무사 공흘과 어머니 안징재 사이에서 태어났다. 공자는 태어난지 3년만에 아버지를 여의었다. 그래서 아주 어린 나이인데 아버지의 공백이 너무 크게 느껴졌을 것 같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공백까지 혼자 메우는 것은 쉽지 않았을 텐데 공자의 어머니는 정말로 강한 분이었나 보다. 공자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었으니 또래 친구들에게도 놀림을 많이 받았을 것 같다.
공자는 아버지가 살아 계시지 않았으므로 늘 밝은 편은 아니었다. 공자는 무슨 일에 부딪히면 언제나 골똘히 생각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게 되었다. 공자는 한 나라의 음악, 문화 등을 보고 그 나라의 미래를 점 치는 방식은 공자에게 많은 감명을 주고 그런 능력을 가진 계찰을 존경해 왔다. 공자는 15살 때 학문을 닦는데에 일생을 바칠 것을 결심했었다.
17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그 때에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시신을 한 곳에 매장을 해야하는데 공자의 어머니는 아버지의 묘가 어디있는지 가르쳐 주지 않았었다. 어머니와 가깝게 지내던 아주머니 한 분이 공자의 아버의 시신이 곡부현 동쪽 방산에 안치되어있다는 것을 공자에게 알려주었다. 공자는 어머니의 시신을 방산으로 옮겼다.
공자의 학문이 나날이 진보하면서 그의 명성이 나라 안팎으로 전해지기 시작했다. 공자의 나이는 30밖에 되지 않았으나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었고 자신들의 자식들을 공자에게 보내어서 가르침을 받게 하였다. 심지어는 자신들이 공자에게 가르침을 받으려고 했다. 속담 중에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는 말이 사실이었다. 공자가 얼마나 대단하면 제자가 많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 많은 제자들 중에서 공자는 자로라는 제자를 대단히 신임했다. 자로는 공자를 따라다니면서 공자를 모셨다. 공자가 하루는 중손민에 의해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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