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광개토대왕을 읽고나서 광개토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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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11

광개토대왕을 읽고나서 광개토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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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 대왕이 태어날 무렵, 고구려는 북쪽으로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었고 남쪽으로는 백제, 신라와 마주 보고 있었다.
호시탐탐 고구려를 넘보는 북쪽의 중국과 끊임없이 싸워야 했고 북쪽으로 땅을 넓히려고 걸핏하면 고구려로 쳐들어오는 백제와도 싸워야 했다.
광개토대왕의 할아버지인 제 16대 고국원왕 때에는 중국의 연나라가 쳐들어와 나라를 온통 쑥밭으로 만들기도 했다. 게다가 얼마 뒤에는 남쪽에서 백제가 쳐들어와 고국원왕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이렇듯 고구려의 백성들은 언제 외적이 쳐들어 올지 몰라, 늘 불안에 떨며 살아야 했다.
제 18대 고국양왕의 아들로 태어난 광개토 대왕은 어려서부터 이런 고구려의 형편을 안타까워 했다. 그리하여 고구려를 반드시 강한 나라로 만들어야겠다고 결심을 했다.
광개토 대왕은 왕의 자리에 오르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영락’이라는 연호를 썼다.
‘영락’은 ‘백성들이 오래도록 즐겁게 산다.’ 는 뜻으로 백성을 사랑하는 광개토 대왕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처럼 광개토 대왕은 오로지 백성들을 사랑하는 한마음으로 나라를 다스렸다.
광개토 대왕이 주변의 여러 나라를 물리치고, 영토를 넓힌 것도 백성들을 위한 마음 때문이였다. 백성들을 편안하게 살게 하려면 외적들을 물리쳐서 고구려를 강하고 튼튼한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광개토 대왕은 제일 먼저 고구려의 남쪽을 괴롭히는 백제를 정벌했다.
그 무렵 백제는 같은 민족이면서도, 바다 건너 섬 나라 왜와 손을 잡고 틈만 나면 고구려를 괴롭혔다. 백제의 항복을 받아 낸 광개토 대왕은 , 후연을 정벌하기 위해 북쪽으로 향했다.
광개토 대왕은 10여 년에 걸쳐서 후연과 치열한 싸움을 벌였다.
그리하여 마침내 랴오허 강 서쪽으로 후연을 완전히 몰아 내고, 랴오둥 반도를 고구려 땅으로 만들었다. 그런다음, 광개토 대왕은 다시 동북쪽으로 달려나가 동부여 등을 모두 물리치고 마침내 드넓은 만주 땅을 차지 했다. 이리하여 고구려는 남쪽으로는 지금의 한강, 서쪽으로는 랴오허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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