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구텐베르크에 대해 읽고 구텐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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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01

구텐베르크에 대해 읽고 구텐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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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를 읽고
구텐베르크...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나는 위인들의 이름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구텐베르크 이 위인을 보는 순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 생각과 달리 내가 위인을 너무 조금 알고 있는 것인가?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많이 알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른다... ^^ 구텐베르크를 잘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그럼 책의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빠 책은 어떻게 만들어요?"
"그럼 옛날에는 어떻게 만들었어요?"
"글쎄....."
언젠가 아빠와 내가 했던 이야기다.
그런데 묘금 분교장에서 가져온 세계 과학 위인 전기 집을 읽고 나는 그것을 알 수 있었다. 구텐베르크라는 독일사람은 책을 너무나 좋아했다. 원래는 금이나 은을 가지고 예쁜 물건을 만들던 사람이다. 그런데 도서관에서 예쁜 책을 보고 나무판에다 글자를 새겨서 책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나무판으로 글자를 새겨서 한 장 한 장 책을 새기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어떻게 빨리 책을 만들 수 없을까?`
생각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실수하는 바람에 거의 다 판 목판에 큰 흠집을 내고 말았다. 못 쓰게 된 것이다. 책을 읽는 나도 너무나 안타까웠다. 한 번의 실수로 애써 판 한 페이지가 모두 못 쓰게 된 것이다. 그때 구텐베르크의 머리에 번쩍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못쓰게 된 나무판 글자를 한 자 한자 칼로 잘라내는 것이었다.
그래서 글자를 맞추면 책을 찍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실수로 저지른 일이 좋은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나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마치 구텐베르크라도 된 것 같아 빙그레 웃었다.
그런데 나무는 몇 번 쓰면 닳아서 사용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기로 하였다.
`어쩌면 그런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역시 구텐베르크는 내 마음에 쏙 들었다.
금속으로는 납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 납에다가 안티몬이라는 것을 섞어서 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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