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그림과 조각에 쏟은 열정 그림과 조각에 쏟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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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8

그림과 조각에 쏟은 열정 그림과 조각에 쏟은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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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조각에 쏟은 열정

나는 엄마와 함께 엄마 친구의 화실에 가끔 놀러 간다. 몇 개의 작은 조각품이 장식되어 있고, 물감 냄새가 짙게 풍기는 그 화실이 나는 참 좋았다.
거기엔 머리가 곱슬거리는 남자의 하얀 조각상이 하나 있었다. 내가 그것을 장난감처럼 만지작거리자, 엄마 친구는 그 조각상의 이름이 ≪다비드 상≫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 때 나는 그렇게만 알고 있었는데, 오늘 미켈란젤로의 위인전을 읽고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미켈란젤로는 이탈리아의 이름난 화가이자 조각가였다.
그가 그림에 심취하여 정열적으로 그림에만 몰두하는 모습은 정말 멋졌다. 누구든지 어떤 일을 할 때는 그런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미켈란젤로는 공부보다는 그림그리기를 더 좋아했다.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고 어느 선생님의 화실에 들어가 그림을 그렸다.
그러다가 조각 공부를 하게 되었고, 미켈란젤로는 여러 가지 것들을 조각해 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다. 그리스 신화, 성서에 나오는 이야기 등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리하여 ≪피에타≫?≪다비드 상≫을 조각했는데, ≪다비드 상≫은 4년이나 걸려서 만든 4미터가 넘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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