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구를 읽고 나서 백범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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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11

김구를 읽고 나서 백범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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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출판사 : 학원출판공사
책 제목 : 김 구

뉴스에서 북한은 요즘 여러 문제로 시끄럽다.
남북 분단만 안되었다면 지금쯤 어떤 나라의 모습이 되었을까..?
약 5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통일 정부를 세우자고 온 힘을 쓰신 분이 계신다
바로 김구 선생님..!!
우리 나라에서 백범 김구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학교에서 배우고 어른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여러 인쇄물이나 방송을 통해 호와 성함을 익혀서 아는 분이다. 그런 까닭에서인지 그 분에 관하여 상세하게 알아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김구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1876년 황해도 해주 백운방 텃골에서 태어난 김구의 어린 시절은 다른 어린이들과 전혀 다른 데가 없었다.
오히려 다른 어린이들보다 늦되어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열일곱 살에 과거를 보았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다른 점이 김구에게 있었다면 고집이 세고 정의감이 강했으며 사랑이 많았다는 점이다.
날이 갈수록 세상이 어지러워지자 김구는 출세를 포기하고 동학에 들어갔다.
독학의 접주가 된 김구는 동학농민 운동 때 동학군 지휘자가 되어 해주성을 공격했다.
그 일로 쫓기는 몸이 되어 숨어 지내다가 의병이 되어 일본군과 싸웠다.
고향에 돌아와 살던 김구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대한 울분 때문에 일본군 중위를 맨손으로 죽였다. 김구는 그 사건으로 체포되어 사형받을 날을 기다리며 감옥 생활을 했다. 사형이 집행 되기 직전 고종 황제의 특사로 죽음을 면한 김구는 이듬해 탈옥하였다.
탈옥수로 쫓기는 몸이 되고 팔도를 떠돌던 김구는 공주 마곡사에서 승려가 되었다.
주지까지 되기도 했지만 다시 세상에 나와 독립 운동을 시작했다. 숨어서 학교를 세우기도 했으며 국민들을 계몽시키면서 독립 정신을 불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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