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구의 삶 김구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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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28

김구의 삶 김구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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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의 삶

푸른 밤송이에서 크고 붉은 밤 한 개를 얻어 깊이 감추어 둔 태몽. 그것이 바로 김구의 시작이었다. 황해도 벽촌에서 태어난 그는 안동김씨이며 신라 마지막 임금 경순왕의 자손이다. 그러나 그의 집안은 조선 중기에 선조 한분이 반역죄를 저질러 망하게 되자, 일부러 상놈 노릇을 하여 대대로 토착양반들에게 천대와 압제를 받았다. 그는 어렸을 적에는 아버지의 수저를 두 동강 내어서 고물상에 팔정도로 개구쟁이였다. 그는 어느 날 할아버지가 갓을 쓰고 가다가 이웃양반에게 들켜 찢겨서 다시 못쓰게 됐다는 말을 듣고 상놈에 대한 울분을 풀기 위해 선생님을 모셔 공부를 하고 과거시험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과거시험에서 부정행위에 애걸까지 하는 사람들을 보고 회의를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과거 공부하는 것을 포기하고 여러 가지 책들을 접하면서 병서에 취미를 붙이게 되었다.
그 후 오응선이라는 동학도의 집에 찾아가게 되었을 때 상놈인 자신에게 높임말을 해주는 그를 보고 동학에 반하여 동학의 열렬한 신자가 되었고 그 후 최시형 선생을 만나 직접 접주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동학 운동을 하는 중 다른 접주와의 충돌로 인해 부하가 죽고 그 후 그는 안진사의 집으로 도피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그의 진정한 첫 스승 고능선을 만나게 되었다. 그렇게 그는 스승에게서 의리와 충효 등 유교사상을 배웠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나라의 패망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다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의병의 본부대를 찾아 청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그는 김이언이 의병을 일으킨다고 해서 도와주려고 조언을 했었지만 독단적인 김이언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처참히 패했고 김구는 다시 되돌아 왔다.
그는 스승의 충고로 단발령을 피하기 위해 다시 청나라 길에 올랐다. 그런데 한국인이 단발령에 반발해서 일본인을 때려죽인 사건이 일어나서 단발령 금지 구역이 생기고 장차 나라 사정이 많이 변할 낌새라 구지 출국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가던 길을 돌아서 치하포로 갔다. 그런데 거기서 어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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