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대중을 읽고나서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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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23

김대중을 읽고나서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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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을 읽고나서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중 왠지 친근한 제목의 책이 있어서 궁금 마음에 한번 읽어 보게 되었다. 내가 김대중이란 이름에게 끌린 이유는 따로 있었다.김대중은 15대 대통령에다 노벨 평화상까지 받은 우리의 기억에 맴도는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김대중은 우리나라 남쪽 바다에 떠있는 섬 하의도에서 태어났다. 김대중의 아버지는 동네 이장이셨다. 그래서 애국심이 강한 사람이었다. 이때만 해도 이시대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다스리던 시대, 말하자면 일제시대였다. 그래서 가끔 죄없는 사람을 데리고 가서 매질하고 내보내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아버지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 듯 주먹을 부르르 떨 때가 많았다. 아버지의 마음과 마을 사람들 마음은 같은 마음이었다. 그런 마을사람들을 환호성이 울리게 만든 것은 바로 김대중이 초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는 것이다. 일본학생을 누르고 수석을 차지 했으니 자기일처럼 기뻐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2학년때 창씨개명 때문에 치욕을 많이 당해야 했다. 가끔 일본 학생이 시비를 걸곤 하는데 김대중은 참지 못하고 싸움을 걸다가 선생님에게 찍히는 경우가 많았다. 즉 문제아로 찍힌 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다. 어느덧 대중이는 청년이 되었다. 청년이 돼서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하였다. 그런데 1945년 8월 15일 일본 천왕이 항복을 선언하여 조선이 해방이 되었다. 하지만 6??25 전쟁이 일어나서 세상이 또다시 어지러워 지기 시작했다. 김대중은 이일 때문에 정치에 뛰어 들어 가리다 다짐하고 목포에서 선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시 목포에서 선거를 좌지우지하던 노동조합이 김대중을 밀고 있었다. 하지만 경찰들이 노동조합을 잡아다가 자유당을 나두고 김대중을 밀어 주는게 죄라며 자유당 후보를 지지하면 풀어 준다고 아주 드러내 놓고 협박을 하였다. 며칠 후 노동조합은 경찰이 시키는 대로 말을 바꾸었다. 결국 처음 출마한 선거에서 패배를 안겨야만 했다. 두 번째로 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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