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옥균을 읽고나서 김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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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28

김옥균을 읽고나서 김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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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균
지은이 : 강석환
출판사 : 삼익 출판사

김옥균은 어렸을 때부터 몸짓이 작았지만 글 솜씨가 매우 뛰어난 철종 2년에 태어난 소년이다.
1851년 1월 23일, 충청도 공주군 장안면 광정동에서 안동 김씨 집안의 맏아들로 태어 난 김옥균. 나이가 어린 그의 글 솜씨를 보고 매우 감탄하는 사람이 많았다. 안타깝게도 그는 여섯 살 때 아버지와 헤어져 `김병기`의 집에서 양아들로 자라나게 되었다.
그렇지만 `김병기`의 양아들로 자라난 그는 아주 건강하고 일등 사윗감으로 자라났다. 그래서 그는 이듬해, 1872년 스물두 살의 어린 나이로 장원 급제를 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김옥균`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면 똑똑해 지겠지!
그는 어렸을 때부터 아니 태어날 때부터 똑똑해져서 태어났으니까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태어날 때부터 똑똑하게 태어나는 아이들은 없다고 하는데 나는 아닌 것 같다. 아이를 가지면 엄마들이 동화책도 읽어주고 그러니까 그래도 뇌에서 알아 듣잖아요.
아무리 위인이라고 하지만 어릴 때부터 천재인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나는 노력을 해서 천재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공부를 잘하면 옛날에는 출세도 하고 상도 주고 높은 자리에 앉아주게 해 주지만 지금은 뭐 별로 해 주는 것이 없다. 똑똑해야지 사니까 말이다.
너무 많이 똑똑한 것도 죄고 똑똑하지 못한 것도 문제이다. 그 것 때문에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바로 차별 때문이다. 남자, 여자 차별, 공부차별, 생긴 것 차별등... 차별로 인해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지만 김옥균은 공부를 너무 잘해서 그 시절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고 훈장 선생님이 좋아했다. 그 옛날에는 안동 김씨의 위력이 매우 셌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그가 6살 때 서당 선생님이 되었다. 훈장말이다. 훈장이면 우리 지금 시대로는 선생님이다.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노력도 많이 해야 한다.
선생님은 똑똑한 것 그 자체로 될 수가 없다. 정말 선생님을 보면 신기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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