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유신을 읽고 나서 김유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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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04

김유신을 읽고 나서 김유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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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사나이 김유신을 읽고

교과서 국어책에 김유신이라는 내용이 짧게 나와 정확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난 사실 두꺼운책은 가만히 읽지 못한다. 왜 이렇게 길고 두꺼운 책만 읽으면 온 몸이 답답하고 간지러운지... 책을 잘 읽지 못하는 병에 걸린 것 같다. 이번 만큼은 제대로 읽어 보고 싶어서 욕심을 내어 읽어 보기로 하였다.
김유신은 이상하게도 20달에 태어난 아기였다. 난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했다. 보통 아이들은 길어봐야 10달 정도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아기들의 2배나 오래 있었으니 이상할만도 하다.
김유신 아버지 김서현은 태몽을 꾸는데 비단 옷을 입은 아이가 하늘에서 오색구름을 타고, 김서현네 집으로 오는 꿈이였다. 그리고 김유신이 태어나자 지붕 위에 학들이 너울너울 춤을 추는 것이었다. 정말 믿기지 않았지만 위인전이라서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김유신은 등에 일곱 개 점이 있었다. 그게 꼭 북두칠성 같다고 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전쟁놀이도 잘하고 활쏘기도 잘했다. 또 한 동무들과 함께 싸움놀이도 했다. 하지만 아버진느 남의 목숨을 함부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타이르기 일수 였다.
그 후 김유신은 나무칼이나 활을 마구 쏘지도 않았다. 김유신 장군은 자지가 한 잘못은 금방 깨우치고 올바르게 생활하는 삶이 좋았다. 나는 잘못은 꺠우치기는 하는데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한다. 이런 점에서 보면 김유신 장군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김유신 장군은 어른이 되어 전쟁도 나가기도 하였다. 언제나 끈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김유신 장군이 좋았다. 667년에 당나라 군사와 함께 고구려 정벌에 나섰다가 실패를 했지만 나당 연합군의 대총관이 되었다. 하지만 병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리고 김유신 장군은 79살 떄 눈을 감았다.
김유신 이라는 책을 읽고 꺠우친 게 있었다. 나는 지금까지는 책을 집중하여 읽지 못했지만 조금씩 고치면서 책을 욕심내서 읽을 것이다, 또한 깨우친 것은 조금씩 실천으로 옮길 것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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