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정호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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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김정호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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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을 읽고 나서
이진호
바른사

"엄마, 예전에도 지도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떤 분이 만드셨나요? 어떻게 만들었대요?"
예전에는 과학도 발전하지 않고, 컴퓨터도 없고, 인쇄기도 없었는데 어떻게 지도를 만들었는지 궁금했다.
엄마께서는 한마디만 해주셨다.
"김정호"
난 `김정호`라고해서 무슨 뜻인지 고민을 했는데 위인이라는걸 알았다. 김정호는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에 가득찬 아이었다. 그리고 산에 자주 올라가 경치구경도하고 자신이 사는 고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보는 아이었다.
난 김정호가 이해가 안간다. 나였더라면 나의 궁금증을 풀려고 그 험악한 산을 오르진 않았을 것이다. 난 왜 김정호가 산을 올랐는지 궁금해하며 책을 넘겼다.
김정호에겐 이용희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지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이후로 김정호는 지도를 만들겠다는 꿈을 키우게 된 것이다.
김정호의 집은 너무 가난해 서당에 다니지 못했다. 그래서 김정호는 용희에게
"용희야 너희 서당에 있다는 그 지도 좀 볼 수
있게 해주라."
"알았어"
난 김정호가 왜 그 지도를 볼려고 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아직도 어떻게 지도를 만들고 과학도 발달하지 않았는데 인쇄기도 없이 지도를 만들지 궁금하다. 그래도 난 큰 꿈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김정호는 서당에서 지도를 선물받아서 집에와서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런데 지도는 실제모습과 많이 달랐다. 그래서 김정호는 고을의 지도를 다시 그려 서당 선생님께 보여주었더니
"훌륭하구나, 넌 다음에 커서 분명히 큰 일을 해 내겠구나."
김정호가 어린나이에 어른들도 그리기 힘든 지도를 그렸다는 것게 정말 놀랐다.
`아마 나였다면 할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본다.
김정호는 청년이 되어 지도를 만들어야겠다는 꿈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김정호는 선비를 만났는데 그 선비가 `팔도도`라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다 나타낸 지도라면서 거기에 있는 검사관에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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