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김정호를 읽고서 김정호를 읽고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김정호를 읽고서 김정호를 읽고.hwp   [size : 26 Kbyte]
  232   5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2-11-28

김정호를 읽고서 김정호를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김정호 위인전기를 읽고..

나는 세계를 빛낸 위인인 『김정호』의 전기를 읽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대 지리학자인 김정호의 일대기를 쓴 글 이였다.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5학년에 올라와서 교과서에 실린 김정호를 알고 난 후에 김정호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김정호 위인 전기를 찾아 읽어보았더니 정말 재미있었다.
김정호는 1800년경에 황해도 신천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붓도 종이도 없었다. 어린 김정호는 언젠가부터 산에 올라가 마을을 내려다보는 버릇이 생겼다. 마을을 내려다 볼 때마다 마음이 벅차 올랐다.
김정호는 친구인 이용희에게 붓, 종이, 벼루, 먹을 빌려서 매일같이 산마루에 올라 마을을 그렸다. 김정호가 그린 그림을 본 친구 이용희와 훈장 선생님은 처음 그린 그림인데도 김정호의 그림이 너무 잘 그려서 놀랐다고 한다. 그래서 훈장 선생님은 어린 김정호를 크게 칭찬하였다.
또 김정호에게 특별한 재능이 또 있었다. 훈장 선생님은 지도가 무엇인지 모르는 김정호에게 마을지도를 보여 주었다. 김정호는 이 지도를 들고 산에 올라가 실제 마을과 비교해 보고 실제와 서로 맞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김정호는 지도를 바로 잡아 그렸다. 이것을 본 훈장 선생님은 또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김정호는 17세가 되어 결혼을 하고 이듬해 봄에 딸을 낳았다. 그는 딸의 이름을 선덕이라고 지었다. 그 무렵, 친구 이용희가 무과 시험에 급제하여 한양에서 벼슬을 얻게 되었다.
김정호는 이제부터 나라 전체의 지도를 그려야겠다고 결심을 하였다. 김정호는 우리나라 지도를 보기 위해 한양 규장각으로 갔다. 이 곳에서 김정호는『여지도서』라는 지도책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여지도서』에도 지도는 잘 못되어있는 것 이였다. 김정호는 이 전라도 땅을 구석구석 다 돌고 났을 때는 한양을 떠나온 지 3년이나 지나 있었다. 집을 떠났…(생략)




위인전기김정호를읽고서김정호를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