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나의 영원한 우상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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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의 영원한 우상 헬렌켈러를 읽고나서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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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닐 때 많이 읽었던 위인전 중학생이 되어서는 위인전을 읽을 기회가 많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이번 여름방학 과제 중 하나인 독후감 쓰기에 위인전을 읽고 쓰기로 했다. 위인전을 읽으면 수많은 업적을 남긴 위대한 인물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수많은 위인들이 많지만, 나는 장애인들의 등불이라 불리는 헬렌켈러에 대해 읽고 쓰기로 했다. 그녀는 어릴 적 태어난지 9개월 만에 심한 열병으로 인해 눈으로는 보지도 못하게 되었고, 귀로는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고, 입으로는 말도 하지 못하는 삼중고의 장애인이 되어 버렸다. 나는 가끔 손, 다리, 팔을 잠깐 다치게 되면 그 몇 일, 아니면, 그 몇 주, 아니면 그 몇 달을 참지 못하고 힘들 다고 투덜거릴 때가 많았는데. 헬렌켈러는 그 어린 나이에 원하지도 않은 삼중고의 장애를 얻어 나무토막과도 다름없는 자신, 그리고 어둠과 고요함의 세계를 어떻게 이겨 냈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아무런 장애도 갖지 않은 나는 너무 행복한 아이인 것 같다.
헬렌켈러는 장애를 갖고 난 뒤에 그 옛날 어릴 적 밝았던 모습은 없어지고, 제멋대로 행동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헬렌켈러 앞에 나타난 설리번 선생님! 설리번 선생님은 사랑, 그리고 인내를 갖고 헬렌켈러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손바닥에 글자를 적고, 물건을 만지게 하며, 헬렌켈러에게 하나씩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헬렌켈러는 조금 커서 어떤 학교에 다니게 거기서 헬렌켈러는 목에 피가 터져라 말 연습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정상인도 들어가기 힘든.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리고 헬렌켈러는 장애인들에게 “태양을 볼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고, 볼 수 없는 사람은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 속에 빛을 갖는 일입니다. 힘과 용기를 가지세요." 라고 말하며, 장애인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었다.
요즈음의 나와 헬렌켈러를 비교해 보면 부끄러운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헬렌켈러는 불구의 몸으로도 무엇인가 하려고 노력…(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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