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나이팅게일 나이팅 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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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02

나이팅게일 나이팅 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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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 게일을 읽고

나는 나이팅 게일을 일고 나서 어머니께서 취미로 즐기시는 파티나 들놀이 등에는 관심이 없고 부자의 딸로 태어났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생각하는 나이팅 게일을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다가 마음이 아픈 곳이 있었다. 나이팅 게일이 아버지, 어머니, 언니 퍼세노프와 함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이다. 그 때 나이팅게일은 남을 위해 몸을 바치겠다는 훌륭한 마음을 저버리고 파티나 무도회에서 다른 부잣집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흥청망청 놀았다. 나는 이 때 나이팅 게일이 예전처럼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다행이도 시스몽디의 말씀을 듣고 다시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시스몽디는 그 당시 이탈리아가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고 있을 때 여러 집회에서 중심 인물이 된 사람이었다. 나도 시스몽디의 말에 교훈을 받았다. 시스몽디는 ‘나의 이익만 찾지 말고 남을 위해서 일해라’고 말했다. 이 말이 그 당시 나이팅 게일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었지만 지금 내 마음에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시스몽디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그 말을 들었을 때 한번은 ‘아! 그렇게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을지 모르나 나이팅 게일처럼 정말로 그런 삶을 실천해서 살아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훌륭한 말을 들었을 때 그것을 깨닫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삶을 산 나이팅 게일은 정말 본받을 만한 위인이다.
나이팅 게일은 남을 치료하고 간호해 주는 삶을 살았다. 나이팅 게일은 어렸을 때부터 인형에게 붕대를 감아지고 치료하는 놀이를 하면서 컸다. 어렸을 때부터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고 고쳐주는 것이 나이팅 게일의 몸에 베이게 되었다.
그 일을 바탕으로 나이팅 게일은 여자의 몸으로 전쟁터에 나가 환자들을 치료해 주었다. 대포, 폭탄이 날아오는 가운데에서도 많은 부상자를 구한 나이팅 게일의 용기와 마음이 아주 훌륭했다. 나이팅 게일은 비록 여자이지만 자신이 약하거나 남자들보다 용기가 없다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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