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나이팅게일을 읽고서 나이팅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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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25

나이팅게일을 읽고서 나이팅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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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천사 나이팅게일을 읽고

독후감 숙제를 하기 위해 집에 있는 책을 뒤져 나이팅게일이라는 책을 찾아 읽게 되었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온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의 천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영국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일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자기 한 몸만의 행복을 뿌리치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에 몸바쳐 일을 했다.
나이팅게일은 이미 15,6세 때 `병든 사람을 사랑하는 천사가 되라`는 신의 음성을 들었다고 한다.
그는 그 뒤로 모든 행복을 떨쳐 버리고 그때로서는 천대받는 직업인 간호원이 되기로 결심하였던 것이다.
그러한 행동은, 말하기는 쉬워도 참으로 성실하게 실천으로 옮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이팅게일은 바로 그런 어려운 일에 자신의 일생을 던져 봉사했기 때문에 위대한 것이다.
그의 한평생은, 신에 대한 간절한 기도와, 병든 사람들에 대한 눈물겨운 사랑의 일생이었다.
만국 적십자사를 세운 앙리 뒤낭도, 사실은 나이팅게일의 봉사와 사랑이 자극이 되어 자기 일이 비로소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이팅게일이 과연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일했는지 차근차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부상을 입은 사람이라면, 비록 적군이라도 구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곧 뒤낭이 창설한 적십자정신이다.
이러한 정신을 맨 처음 실천에 옮긴 사람이 바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었던 것이다.
나이팅게일은 1910년, 90세의 나이로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고 말았다.
온 세계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슬퍼했다.
그리고 그를 영원히 기념하기 위한 사업을 벌였다. 그것이 곧 `나이팅게일 기장`이다.
나이팅게일은 한번 옳다고 생각한 일은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내가 배울 점으로 남는다. 역사 속에서도 나이팅게일은 작은 것 같지만 위대한 일을 해낸 뚜렷한 사람으로 많은 가르침을 준다.
나도 나이팅게일을 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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