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남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분 `페스탈로치`를 읽고 페스탈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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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2

남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분 `페스탈로치`를 읽고 페스탈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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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분 ‘페스탈로치’를 읽고

페스탈로치라는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 사람의 업적, 일생 등은 알고 있지 못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페스탈로치는 자기가 살아온 81년이란 세월동안 모든 것을 남을 위해 바치고 자기를 위해서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전쟁 때문에 고아원 문을 닫아야 했고 사람들의 불만으로 학교 문을 닫아야 했다. 그렇지만 그런 환경을 꿋꿋이 이겨내는 페스탈로치를 보면서 나는 느꼈다. 나도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꿋꿋이 참고 이겨내야겠다고 말이다.
나는 페스탈로치가 어렸을 적부터 남을 생각할 줄 아는 그런 마음에 감동을 받앗다. 어렸을 적 부모님의 가르침보다도 페스탈로치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착한 마음의 씨앗이 싹이 터 마음 좋은 사람이 되었을 거라 생각 한다. 페스탈로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다. 그렇지만 페스탈로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어 나는 무척 기뻤다.
내가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은 페스탈로치가 아이들이 노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가 땅에 떨어져 있는 유리조각을 주웠을 때 나는 마음이 찔끔하면서도 눈물이 핑 돌았다. 내가 페스탈로치라면 아이들이 놀고 있을 때 유리조각이 반짝이면 ‘유리조각이 반짝이는구나’하고 말았을 것이다.
페스탈로치는 나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분이다. 페스탈로치는 남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분이다. 나는 페스탈로치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남을 위해 평생 몸을 비치지는 못하더라도 남을 도와 주어야겠다는 마음만은 길러야겠다. 봉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라 한다. 작지만 남을 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조그만 마음이 모여 큰 마음이 된다.
나도 페스탈로치의 여러 점을 본받아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페스탈로치의 교훈대로 작은 일에도 세심하게 남의 입장을 이해 할 줄 알고 남을 위해 희생 할 줄 아는 큰 마음도 많이많이 본받아야겠다.
이 책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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