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내 마음에 깃들인 장영실 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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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7

내 마음에 깃들인 장영실 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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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깃들인 장영실

저희 넷째 고모부는 과학자이십니다. 그래서 놀러가면 항상 서재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십니다. 저는 그런 고모부가 자랑스럽습니다.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고모부 자랑을 합니다. 친구들 중에는 과학자 친척을 둔 친구가 없기 때문에 저는 신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과학자이신 고모부는 우리 집안의 자랑이지만, 우리 조상 중에는 우리 나라의 자랑이 되실 만한 과학자가 계십니다. 그 분은 바로 장영실이라는 조선 시대의 과학자이십니다.
장영실은 조선 세종 대왕 때의 과학자로서 측우기, 갑인자, 자격루 등을 발명하셔서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기생의 자식이라는 천한 신분으로 태어나셨지만 뛰어난 관찰력과 손재주로 우리 나라의 과학 발전에 큰 공을 세우셨습니다.
장영실이 훌륭한 과학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장영실의 어릴 적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께서 관청에 속한 기생이었기 때문에 장영실은 관가에서 살았는데 하루는 관가에 같이 사는 할아버지께서 두레박의 무게가 무거워서 우물을 긷다가 넘어지셨습니다. 이 모습을 본 소년 장영실은 할아버지를 위해서 우물에 도르레를 달아 드렸습니다. 도르레를 달면 편하게 물을 길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 일로 장영실은 사또의 칭찬을 받고 어린 나이에도 여러 가지 농사법과 농기구를 연구해 냈습니다.
장영실은 이렇게 머리로만 과학을 하지 않고 사람들 주변에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눈여겨 보는 소년이었습니다. 그래서 생활에 팔요한 것들을
특히 측우기는 비의 양이나 하천의 깊이를 재어서 홍수의 피해를 막아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장영실의 전기를 읽고 저는 공부를 많이 했다고 아무나 과학자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공부한 것으로만 발명을 한다면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을 발명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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