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노력하면 안될것이 없다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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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7-25

노력하면 안될것이 없다 헬렌켈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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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헬렌켈러를 읽고..)

사실 우리같이 몸 성히 태어난 사람들은 장애자들의 아픔을 잘 알지 못한다. 우리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있고 말할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눈과 귀, 입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 중에는 볼 수 없는 사람도 있고 듣거나 말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이런 장애자들에게 소원이 있다면 아마 눈과 귀, 입이 정상적이었으면 하는 것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불행을 겪지 않은 것만으로도 한 가지 소원을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가 정상으로 태어난 반면에 헬렌켈러는 어렸을 적부터 보고 듣거나 말할 수도 없었다. 헬렌켈러는 이런 불행을 딛고 일어나 정상적인 사람보다 훨씬 훌륭한 업적을 남겼다.
헬렌켈러는 자신의 불행을 절대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을 하느님의 사랑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여기고 세상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를 하며 살았다.
우리는 부모님께 곧잘 투정을 부리고 화를 내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굳은 의지와 인내로써 어려움을 극복해낸 헬렌켈러를 본받아 나도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헬렌켈러는 어렸을 적 심한 열병을 앓아 눈과 귀가 멀고 말까지 할 수 없게 되어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아마 내가 헬렌켈러였다면 고통을 참지 못하고 죽음을 택했을지도 모른다. 고통을 참아내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던 헬렌켈러는 어느날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헬렌켈러가 설리번 선생님을 만난 것은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다. 설리번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어렵게 공부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삶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어느날은 물을 만진 순간에 이 세상의 모든 물건들이 저마다 이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헬렌켈러는 삶의 황홀함을 느꼈다. 이렇게 하찮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헬렌켈러가 너무 가엾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는 농아 학교에 입학해 발성법을 배우고 학교에서 여는 대회에서 처음으로 연설을 하기도 했다. 또한 정상인들도 들어가기 힘든 하버드대학…(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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