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독립만세의 샛별, 유관순을 읽고나서,,, 독립만세의 셋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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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27

독립만세의 샛별, 유관순을 읽고나서,,, 독립만세의 셋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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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월 일 요일



독립만세의 샛별




어느 날, 엄마께서 나에게 순국 선열을 몇 분이나 아느냐고 물었다.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내가 더 이상 대답을 못 하자 엄마께서는 콧노래로 흥얼흥얼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면…” 노래를 하시는 것이였다.
“아! 유관순 언니요~”
“인제 6학년이 되었으면 유관순 전기를 새로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거야.”
엄마가 내게 ‘유관순’ 책을 주며 말씀하셨다.
처음에는 읽기 싫어서 투덜거렸지만, 계속 읽다 보니 점점 책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유관순 전기를 읽으면서 나는 내내 마음 한 구석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을 정도였다.
의로운 일을 위해서는 목숨을 아끼지 않는 용기! 그리고 뜨거운 조국애!
유관순 언니는, 프랑스 구국 소녀인 잔 다르크를 본받아, 어른도 하기 힘든 일을 앞장 서서 해 나갔다.
마을마다 다니며,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다함께 일어서야 한다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쳐 우리 민족이 살아 있음을 침략자 일본에게 알려야 한다고 부르짖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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