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독후감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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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독후감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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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 아주머니께

헬렌켈러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머니를 존경하고, 또 아주머니처럼 남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인 13살 다혜랍니다. 저는 어렸을 적 아주머니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단지 가여운 분이라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말할 수도, 들을 수도 없으셨으니 까요. 하지만 저는 6학년이 된 지금 다시 한번 위인전을 읽고 아주머니는 보통분과 같다, 아니 더 훌륭하다고 느꼈어요. 아주머니는 모든 사랑을 실천하셨잖아요.
아주머니께서 어렸을 적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너무나도 괴로워 하셨죠? 한 번도 그런 경험이 없는 저는 잘 모르지만 아주머니가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짐작이 가요. 그런 어둠을 깨트리기 위해 설리번 선생님은 아주머니를 인내와 끈기 그리고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아주머니 의 영특함을 키워주셨죠. 아주머니께서 훗날 훌륭한 분이 된 것도 설리번 선생님께 이어받은 끈기와 인내 그리고 사랑이 큰 디딤돌이 되지 않았나 생각되요. 그 디딤돌을 축으로 보통 사람들도 들어가기가 “하늘에 별 따기” 라는 래드클리프 대학에 합격하셨죠.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이겨내는 굳은 의지에 저는 탄복하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거기에다 자신을 위해 일생을 바친 것이 아니라 다른 장애인들과 괴로운 이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베푸셨던 아주머니.. 세계 2차 대전 때 일본의 압박 속에 고통 받고 있던 우리 민족의 울분을 달래주시던 모습, 상상이 갑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몸이 성한데도 투정만 부리고 엄마, 아빠 말씀도 듣지 않고 봉사도 남을 돕는 일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아주머니를 본 받아 남을 도울 주 아는 올바른 다혜가 될거예요.
점자책을 손가락이 닳도록 읽으시고 그로 얻은 지식을 곳곳에 강연을 다니시며 가여운 이들에게 나누어주신 헬렌켈러 아주머니!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아주머니께선 앞을 볼 수 없으셨기에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볼 수 있으셨고, 소리를 들을 수 없으셨…(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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