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라이트 형제를 읽고 독후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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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4

라이트 형제를 읽고 독후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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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를 읽고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정말로 좋아하질 않는다. 책은 너무 지루하고 따분하고 읽으면 엄청 느리게 읽기 때문에 평소에 책을 안 읽는 편이라 학교에서 과학 독후감을 써오라 하니 앞이 막막할 뿐이었다. 하루 이틀 만에 한꺼번에 다 읽을 수도 없고 말이다. 할 수 없이 얼마 전에도 읽었던 그리고 초등학교 때에 수없이도 많이 읽던 ‘라이트 형제??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난 라이트 형제를 정말 많이 읽었다. 난 그다지 과학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과학을 그다지 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이트 형제 이야기는 독후감 쓰기 딱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런데 난 그 이야기를 읽고도 비행기를 만들게 된 원리를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난 라이트 형제가 존경스럽기만 하다. 책에 이렇게 Tm여 있는걸 보았다. ??인류의 꿈을 실현시킨 사람들... 라이트 형제...?? 맞는 말인 것 같다. 아니, 맞는 말이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 말고 그런 연구에 힘 쓴 사람은 릴리엔탈도 있다.
천천히 라이트 형제 이야기를 하려 한다.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뿐만 아니라 신문을 접는 기계도 만들었다. 발로 밟아 돌리는 자동 접지기. 그것은 기계 한쪽 끝에 신문을 넣고 발로 밟으면, 반듯하게 접힌 신문지가 다른 쪽 구멍으로 나오게 되는 것. 아무것도 본뜨질 않고 만들었으니 정말로 발명인 셈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자전거 가게도 장사가 참 잘 된다. 그것은 동생인 오빌이 자전거 대회마다 우승해 준 덕분이라고.
그런데 어느 날, 1896년 여름. 스물다섯 살이 된 동생 오빌은 티푸스에 걸리고 만다. 그 당시 티푸스는 사망률이 높아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던 병이라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오빌은 자신의 그 상황에서도 항상 비행기에 대한 이야기만 하였다. 참 존경스럽다. 그 병상 중에도 비행기에 대한 얘기만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한곳에 끈질기질 못한 것 같다. 끈기가 없어서.
어느 날 그들은 이런 기사를 접하게 된다. ‘릴리엔탈’ 이란 사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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