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루우스벨트를 읽고나서 독서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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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11

루우스벨트를 읽고나서 독서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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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스벨트 (대통령)

나는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에 이런 훌륭하신 분이 계신 줄 6학년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그런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게 여겨졌다. 루우스벨트 아저씨께서는 미국의 훌륭한 대통령 이셨다. 루우스벨트 아저씨 는 어릴 적에는 부유하게 자랐다. 불편이란 것을 전혀 느끼지 않고 자랐다. 15살이 되자 크로턴 고등학교에 입학하였다. 그 학교는 규율이 매우 엄격하였으나 플랭클린은 잘 해내었다. 플랭클린은 루우스벨트의 이름이다. 나이 18살이 되자 공부를 잘 하던 플랭클린은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그에게 슬픈 일이 생겼다. 그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눈물을 닦고 열심히 공부하였다. 23살이 되자 앨레노어 라는 사람과 결혼하였다. 그리고는 오직 공부에만 전념하여 그의 나이 25게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다. 그리고 그는 정치에 눈을 돌렸다. 그리하여 28살에 의원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당선이 되었다. 또한 상원의원에 재선이 되었다. 그는 또 다시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이 되었다. 그리하여 메인 주 캄포벨로우 섬에서 휴식을 취하였으나 소아마비에 걸렸다. 그러나 그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대통령 후보를 하여 당선이 되었다. 구제 부흥 개혁 등으로 뉴딜정책을 폈다. 뉴딜정책은 사회시간에 들어본 말인데 미국의 경제 침채를 해결 하기 위해 했던 정책이다. 그는 54살 때에 대통령에 재선이 되었고 58살 때에도 미국 최초로 대통령에 3선이 되었다. 그리고 62년 때에 다시 한번 대통령이 되어 무려 4번이나 대통령이 되었다. 우리 나라는 대통령이 4년에 한번씩 바뀌는 것으로 아는데 미국은 계속 선거해도 되는가 보다.. 그는 소아마비에 걸렸으나 희망을 잃지 않고 오히려 소아마비에 걸린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길러주었다. 내가 만약 소아마비에 걸렸다고 하면 용기를 잃었을 텐데 저렇게 훌륭한 일을 하였다니 나도 앞으로는 모든 일에 용기를 버리지 않아야 겠다. 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되어서 농민들을 위하여 농업조정법을 만들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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