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마리퀴리를 읽고 마리퀴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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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12

마리퀴리를 읽고 마리퀴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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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퀴리를 읽고…
저자 : 하윤숙
출판사 : 두손

어릴 적 마리의 이름은 마냐였다. 마냐는 예전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
마냐는 1867년 11월 7일,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다섯 남매 중에서 막내가 마리 퀴리다.
마냐의 어머니는 마냐가 태어날 무렵부터 폐결핵을 앓고 있었다. 그 때문에 어머니는 마냐를 안아 주지도 못했고, 잠자리에 들 때 입맞춤을 해 주지도 못했다. 그래서 마냐는 아버지의 실험실에 있는 것을 좋아했다.
마냐는 아버지의 실험실에서 장식장에 있는 유리관들을 항상 신기해 했다 . 나도 과학실에 가 보았을 때 장식장에 있는 유리관이나 비커들이 아주 신기했다.
마냐는 머리속에서 과학이라는 말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마냐가 11살이 되었을 때 마냐는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 그리고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 마리는 가난해서 어렵게 공부를 했지만 빨리 물리 박사가 되어 조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마리는 파리에서 같은 과학자인 피에르 퀴리와 결혼을 했다. 마리는 열심히 공부해서 라듐이라는 원소를 발견했다. 라듐은 빛이 아주 환하게 나는 원소였다. 라듐은 암 치료에도 쓰이는데 이것을 퀴리 요법이라고했다.. 그리고 남편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여성으로써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
그렇지만 방사선을 너무 많이 쬐어서 무서운 병에 걸리고 말았다.
그리고 남편이 마차 사고로 죽는 슬픈일이 일어났지만 마리는 용기를 내었다.
1911년 또 다시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마리는 여자로는 처음으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것이다. 그러던 중 1차 세계대전이 발생해 엑스선 진료실을
설치해 수많은 병사들을 구해내기도했다.
마리는 늙어 조국으로 돌아가 방사선 장애로 죽음을 맞았지만 지금도 폴란드의 영웅으로 남아있다.
마리퀴리를 읽고 나는 마음이 아팠다.
내 장래희망은 마리퀴리처럼 훌륭한 여자 과학자이다. 그런데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여러 가지를 발견했지만 마리퀴리는 그것 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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