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마리퀴리를 읽고나서 마리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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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9

마리퀴리를 읽고나서 마리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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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책이름 : 마리 퀴리
이 책은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꼭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다. 평소에 마리 퀴리가 누군지 몰랐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이 생겼다.
퀴리 부인은 라듐을 발견함으로써 현재의 원자력 시대의 문을 활짝 열어준 훌륭한 물리학자이다. 그러나 물리학자가 되기까지에는 정말 험난하고 어려운 길을 걸어야만 하였다. 마리 퀴리는 1867년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교사의 딸로 태어나 러시아의 지배 아래서 러시아식 교육을 받으며 자라났다. 일찍 어머니는 여읜 퀴리 부인은 어린 자신의 처지를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열심히 돈을 벌어서 언니의 학비를 대주었고 자신은 혼자 공부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대단한 위인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하는 순간 나 자신이 너무도 부끄러워졌다. 마침내 퀴리 부인은 프랑스의 파리로 유학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소르본 대학을 1등으로 졸업하고 방사능 연구에 큰 힘을 기울이고 있던 중 천재적인 학자 피에르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된다. 이 둘은 열심히 연구한 결과 토륨, 폴로늄, 라듐을 발견하여 1903년 부부가 공동으로 노벨 화학상을 받는다. 마치도 내가 그들인 것처럼 너무 기쁘고 뿌듯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갑자기 피에르가 사고로 죽게된다. 그러나 퀴리 부인은 슬픔도 극복하고 열심히 연구하였다. 그래서 금속 라듐염을 얻어내는 데 성공하여 1911년 두 번째 노벨상을 수상한다. 퀴리 부인이 사업자들에게 라듐 제조업을 내놓았으면 큰돈을 벌었을 텐데 그녀는 아무런 대가도 없이 인류를 위하여 내놓았다. 퀴리 부인은 제 1차 세계 대전 때에 직접 방사선 치료 반을 만들어 부상병을 치료하기도 하였다. 그때까지만 해도 방사능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에 퀴리 부인은 방사능으로 인해 백혈병을 얻어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만약 퀴리 부인이 방사능을 연구하지 않았더라면 현대인들은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퀴리 부인은 아무리 험난한 길이 눈앞에 들이닥쳐도 무릎을 꿇지 않고 자신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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