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막사이사이를 읽고나서 막사이사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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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1-20

막사이사이를 읽고나서 막사이사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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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임 없는 노력과 애국심의 결과.
‘막사이사이’를 읽고

우연히 책꽂이에 꽂힌 위인전을 뒤적이다 ‘막사이사이’라는 위인전을 읽게 되었다.
라몬 막사이사이는 1907년 8월 31일에 잠발스 지방 아이바시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아기의 이마에 왕관 모양의 자국이 있어서 가족들은 이런 자국을 갖고 태어난 아기는 장차 위대한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 이 대목에서 나는 막사이사이가 이런 자국을 갖고 태어난 것이 약간 부럽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내 꿈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막사이사이가 16개월 되었을 때 이질에 걸리자 의사는 살아날 가망성이 없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부모님의 정성과 약효로 막사이사이의 몸은 점점 나아졌다. 이때 부모님이 기뻐한 것을 생각하니 나도 이상하게 기뻤다.
어느새 막사이사이는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고등학교가 없어 19킬로미터 떨어진 산 날 시소의 잠발스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막사이사이는 모자라는 학비를 벌기 위해 낮에는 열심히 학교에서 공부하고 저녁에는 밤늦도록 일터에서 일을 해야 했다. 이 대목에서 나는 막사이사이가 공부하기도 바쁜데 저녁 늦게까지 학비를 벌기 위해서 일한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
대학생이 되서도 막사이사이는 어려서부터 혼자 헤쳐나가려는 의지가 몸에 베어있어서 별로 힘든 일없이 공부를 하게 되어 1932년 막사이사이는 우수한 성적으로 호세리잘 대학을 졸업했다.
1941년 12월 태평양전쟁이 시작되었다. 막사이사이가 의용군으로 활약을 해서 1945년 2월 용기와 정직성을 인정받아 잠발스의 군정장관이 되었다. 전쟁이 끝나고 막사이사이는 조국을 위해 무슨 일인가 해보고 싶어서 하원 의원에 출마하여 잠발스 역사상 가장 많은 표를 얻어 하원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막사이사이는 하원 의원에 이어 국방장관,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의 평화와 행복한 가정, 경제적 안정의 길을 만들었다.
그러나 3월 17일 새벽 1시에 막사이사이대통령은 그날 마닐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떠나다가 추락해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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