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위인독후감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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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1-03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위인독후감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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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이 책은 아시아 최초로 유엔 사무총장이 되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을 한 기자가 취재하여 써낸 책이라고 한다. 책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의 어릴적 이야기부터 지금 이 유엔 사무총장 이라는 존경받는 자리에 오르기 까지의 이야기들이 일화 비슷하게 실려있다.
나는 아빠가 처음 이 책을 사오셨을 때 책 제목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만 보고는 ‘에이...보나 마나 재미없겠네...’ 하면서 왜 이런책을 사왔냐며 투덜 거렸다. 그러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책을 펴서 한자 한자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그 책은 굉장히 재미 있었고 나는 투덜거린지가 언젠지도 모른체 그 책에 빠져 새벽 두시가 다 되도록 책을 읽다 잠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꼭 반기문 이라는 사람이 사무총장이라는 존경받을 만한 대단한 자리까지 올라갈 수밖에 없었는지 대충은 알수 있었다. 공부를 재미있어 하고 그것을 즐길수 있었고 열정도 대단한 사람이고 주위 사람들한테도 친절했고 능력조차도 갖춰진 사람었기에 가능햇던 일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라는걸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은 그저 자신의 관점에, 생각에 달린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이것저것 생각한 것처럼 이 책은 읽으면서 지금 내가 해야만 하는 공부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 것 같다. 또 외교관이라는 중요한 직업에 대해서도 많이 알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조금더 자세히 써 주었으면 하는점은 안타까웠다.
나는 이 책을 내 또래의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이 책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펴낸 책이기도 하고 꼭 해야만 하는 의무인 공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고 직업에 대해서, 미래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생각하는 시기에 외교관이라는 직업을 조금더 깊이있게 알수 있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또 겸손함 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서 좋은 것 같다. 꼭 공부뿐 아니라 여러방면에서 많은 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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