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발명왕 장영실을 읽고나서 발명왕장영실원고지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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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03

발명왕 장영실을 읽고나서 발명왕장영실원고지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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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명왕 ‘장영실’을 읽고 >

나는 친구에게 ‘장영실’이라는 책을 빌렸다.
내가 장영실을 빌려 온 이유는, 우리나라 과학자들 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 본 이름이고, 왠지 친근했기 때문이다.
그 만큼 장영실이 훌륭한 일을 많이 했다는 것이 아닐까?

간의, 혼천의, 옥루, 갑인자, 규포, 현주일구, 일성정시의, 정남일구, 측우기, 수표...... 이런 것들을 들었을 때 생각나는 인물은 누구일까? 바로 ‘장영실’이다. 내가 위인전을 다 읽고 자영실이 발명한 것들을 대충 나열해 봤는데 대충 적어놓은 것들이 10개나 되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것은, 장영실은 처음부터 양반 신분이 아닌 천하게 여겼다는 관노의 신분이었던 것이다. 장영실의 어머니는 기생이었다.장영실은 관노라는 신분 때문에 아이들이 놀아주지도 않았다.공놀이를 할 때도 장영실은 혼자 나뭇가지로 땅에 그림만 그리고 있었다.그러다가 장영실이 좀 시켜달라고 하면 기생놈이라고 놀리면서 시켜주지도 않았다.단지 기생의 아들이라는 것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 놀지도 못 하다니... 장영실이 너무 불쌍했다. 한창 아이들과 뛰어다니고 놀 나인데 기생의 아들이라는 것 때문에 아이들과 어울려 놀지도 못하고 항상 혼자 지내는 장영실이 너무 불쌍했다. 하지만 관노의 신분으로 원님을 따라, 경상도 관찰사를 따라 한양으로 가서 세종대왕까지 만났을 때는 기분이 정말 좋았다.
이렇게 세종대왕과 만나서, 나는 장영실이 더 큰 과학자가 된 것 같다.

나는 장영실이 만든 많은 발명품 중에서 자격루가 가장 생각이 난다.중국까지 가서 연구만 했던 장영실. 만약에 장영실의 끈기와 노력이 없었더라면 자격루를 발명하지 못했을 것이다. 장영실은 이 자격루도 모자라서 많은 사람들이 널리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시계, 앙부일구라는 해시계도 만들었다. 식사도 제 때에 하지 못하고 잠도 제때에 자지 못하면서 장영실은 계속 백성들이 편안하게 쓸 수 물건을 만들었다. 나는 이런 장영실을 보면서 너무 부끄러웠다. 나는 장영실 만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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