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밤을 낮으로 바꾼 에디슨 에디슨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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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30

밤을 낮으로 바꾼 에디슨 에디슨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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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밤을 낮으로 바꾼 에디슨.

내가 평소에 많이 존경하던 에디슨 전기를 수행평가로 독후감 제출하는 것을 해야 되서 한번 읽어보았다. 에디슨은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없어선 안될 전기 기구를 만들었다. 만일 에디슨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처럼 환한 세상속이 아닌 어둡고 침침하고 깜깜한 세상속에서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하다. 내가 에디슨 전기를 오늘로써 세 번째 읽는 것인데, 두 번째 읽었을 땐 그냥 아무 느낌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세 번째 에디슨 전기문을 읽었을 땐 에디슨이 없어선 안될 사람이었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2월 11일 미국 오하이오 주 밀란에서 태어난 에디슨은 어렸을 때 이름이 ‘앨’이었다. 에디슨의 어렸을 때의 모습 ‘앨’은 어렸을 때의 나와 비슷한 점이 있는데, 그 것은 바로 호기심이 많아 무슨 물건이든 망가뜨리지 않으면 못 참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어머니께선 나를 ‘부잡한 놈’이라고 부르신다. 에디슨도 어렸을 때 나처럼 호기심이 많아서 벌집을 막대기로 쑤시고는 도망 가다가 말벌에게 그만 쏘인 적도 있었다. 나도 5살 때 쯤에 구멍이 송송 뚫어져 있고, 단 냄새가 나는 신기한 벌집을 아빠 몰래 손으로 살짝건드려 본 적이 있는데 다행히도 아빠께선 그 때 오셔서 벌에 쏘이진 않아 다행이었다. 하루는 헛간에서 거위알을 품은 적도 있었다. 또 증기기관차에서 실험을 하다가 소동을 피운 일들이 있었다. 이런 에디슨을 본 나는 에디슨은 개구쟁이 였지만 용감한 아이라고 생각되었다. 일곱 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앨은 언제나 선생님 수업에 끼어들었다. “왜 그렇게 되는 거죠?” 또는 “그런데 왜 그거야만 되나요?” 앨이 그런 식으로 질문을 하자선생님은 매일같이 화가 나지 않으실 날이 없으셨다. 그래서 앨은 3개월만에 퇴학을 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앨의 어머니께서 대신 선생님이 되어서 앨은 누구보다 더 빠른 속도로 여러 가지 일을 익혀나갔다. 학교를 다니지 않고, 어머니와 공부를 하고도 이렇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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