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독립을 위하여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독립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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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01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독립을 위하여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독립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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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독립을 위하여

도산 안창호는 우리 나라가 위기에 빠져 온통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 나라와 겨레를 구하기 위하여 밤낮 없이 독립만을 생각해 온 애국 지가이다.
힘있는 겨레만이 독립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부르짖으며, 힘있는 겨레를 양성해 내기 위해 평양에 대성학교, 정주에 오산 학교를 세운 교육자이기도 하다.
그는 또, 국민 경제의 발전을 위해 태극 서관과 자기 회사를 설립 운영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새치밖에 안 되는 혀로 백만 대군과 같은 엄청난 힘을 길러 낸다고 일본인들도 놀라워했던 유명한 연설가이며, 상하이의 대한 민국 임시 정부의 노동국 총판과 국무총리 대리까지 지내며, 실질적으로 우리의 임시정부를 이끌었던 정치가였다.
흥사단과 신민회를 창설하여 국민을 계몽 선도했던 민족의 지도자이며, ‘개인은 민족에 봉사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의무와 인류에 대한 의무를 완수한다.’고 역설한 우리 민족의 영원한 철인이기도 하다.
많은 애국 창가와 단체의 노래, 학교의 교가 등을 작사했으며, 애국가도 작사했다고 전해지는 문장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지은 다음의 노래로도 알 수 있듯이 언제나 나라와 민족만을 생각한 애국자였다.

긴 날을 맞도록 생각하고
깊은 밤 들도록 생각함은
우리 나라로다
우리 나라로다.

그는 학교를 세울 때도 나라를 생각했고, 사업을 할 때에도, 시 한 편을 지을 때에도 언제나 나라와 겨레만을 생각했다.
그랬기 때문에 일본 검사에게 취조를 받는 자리에서도, 그는 큰 소리로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서 잤 다. 이것이 내 목숨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라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아내에게는 치마 저고리 한 감을 사 주지 못한 ‘부족한 남편’이요, 아이들에게는 연필 한 자루, 노트 한 권을 직접 사 주어 보지 못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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