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방정환을 읽고나서 방정환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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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30

방정환을 읽고나서 방정환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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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을 읽고나서
-사랑의 선물을 준 방정환-

어린이! 어린 사람이라는 뜻으로 방정환 선생님께서 만드신 말이다.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라는 말을 쓸 때, 사람들은 코웃음을 쳤다.
“어린이? 쳇! 아이들을 존중하라니?”
그러나 방정환 선생님은 다른 사람들의 비웃음을 외면한 채 어린이들을 사랑해왔다. 그는 어린이들의 인격을 존중한 최초의 사람이었다.
나는 매년 돌아오는 어린이날마다 방정환 선생님을 생각한다. 방정환 선생님은 일제 치하에서 갖은 고생을 하고 마침내 어린이날을 이룩해 놓았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끊임없는 사랑을 베풀었다. 그는 일제의 간섭과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민족 운동의 방향을 어린이 운동으로 잡았고, 그것을 발전시켜 어린이의 인권과 복지를 위해 일했다. 너무 무리를 한 탓에 신장성 고혈압으로 자리에 눕고 말았지만 그는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어린이들을 걱정하며 세상을 떠났다.
“어린이들을 두고 가니 잘 부탁하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서.
우리가 방정환 선생님께 보답하는 길은 진정 어떤 것일까?
우리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좋겠지만, 이 사회 곳곳에 버려진 우리의 친구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조금이라도 도울 수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방정환 할아버지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이 아닐까?
우리 어린이들을 ‘새싹’이라고 하는 이유는 앞으로 푸르고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기 때문이다. 크고 우렁찬 나무를 꿈꾸는 조그만 새싹. 우리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의 세계가 열려져 있다.
매년 어린이날이 돌아올 때만 방정환 할아버지를 기리지 말고 매일 방정환 할아버지를 생각하고 그분의 높은 뜻을 기려야할 것 같다.
그분이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참뜻을 깨달아 더 훌륭한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들이 ‘어린이’라 불리우며 어른들로부터 사랑받고 존중받게 해 준 방정환 할아버지.
우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뛰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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