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백범일지 읽고, 백범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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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백범일지 읽고, 백범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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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백범일지’를 읽고

‘대한민국’의 즉, 우리나라의 위대한 위인중의 한분이신 김구선생님은 나라를 위하여 일하시다가 편히 한번 누워서, 쉬어 보시지도 못하시고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일하시다가 돌아 가셨다고 한다.
한번쯤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지만, 좀 많이 두껍다는 생각에 미루던 책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의 부담감을 안고 이 백범일지를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말 읽어볼수록 그분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만 가는 것 같았다. 김구선생님은 어릴적 장난끼가 심해서 성한 숟가락도 부수어서 엿장수에게 엿과 바꾸어 먹었다고했다. 나는 이런 백범선생님의 모습에서 위대한 사람도 어릴적모습은 우리와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조금씩 자라면서 공부하는것도 좋아하고 애국심의 청년으로 자라 17세가 되었을때는 과거에 응시하였다가 관리를 사고파는 부패한 사회에 울분하여 동학에 입교하게 되어 19세때는 동학의 선봉장이 되셧다.
1907년 양산학교를 세웠고 보강학교의 교장이 되면서 구국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셧다.
또, 중국으로 망명하여 오직 가슴속에 조국의 독립을 위한 열정으로 가득 하시여 `이봉창,안창호,윤봉길`등과 함께 임시정부를 만드시면서 가족을 돌보실 겨를도 없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김구선생님의 부인께서는 병으로 돌아가셨다는 등 정말 가슴 아픈 찡한 말들도 많았다.
백범선생님께서는 감옥안에서 까지도 내나라의 자존심을 생각하시여 오직 자기자신의 피곤함은 생각하지 않으시며 ‘저놈은 이미 먹은 나라를 삼키기에 밤을 새거늘 나는 내 나라를 찾으려는 일로 몇번이나 밤을 새웠던고하고 스스로 돌아보니 부끄러움을 금할길 없고 나도 망국민의 근성을 가진 것이 아닌가 하니 눈물이 눈에 넘친다`는 말에서 나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인지 김구선생님을 생각할수록 참 대단한 분이시구나 하는 맘이 절로 생기는 것 같다.
또, 모든 위인들의 뒤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계셨듯이 김구선생님 또한, 위대한 어머니가 계셨다. 김구선생님이 감옥에 계실 때 옥 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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