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을 읽고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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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08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을 읽고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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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을 읽고....

“역사상 위대한 영웅들과 위인들이 많이 있었지만 진정한 거인은 링컨 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기를 미워하고 죽이려던 원수들까지도 용서하고 형제처럼 대하며 사랑의 손을 내밀었기 때문입니다. 링컨은 마치 예수그리스도의 축소판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미소는 따사로운 햇살같이 빛났으며 그의 행동은 바위처럼 단단했고, 그의 인품은 친절과 관용으로 넘쳤습니다. 우리 모두는 링컨을 인류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자로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톨스토이- ” 이 문구는 책 앞에 있는 내용에서 따온 것인데 링컨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인 것 같아서 한 번 옮겨봤다. 이 책은 많은 친구들이 추천해준 책이다. 학교 도서관에 가서 어떤 책을 읽을지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면 항상 많은 추천을 받던 책이다. 나는 링.컨 이라는 이 두 글자만 보고 이 책을 판단해버렸다. ‘링컨? 링컨이라면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그 사람? 에이... 뭐야 전기문이잖아? 지루하게...’ 바보같이 이렇게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책을 열어보는 순간 나는 내가 예상했던 내용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조금 훑어보니 성경 말씀도 나와 있고, 그림도 많고 뭔가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이다.
링컨은 1809년 2월 12일 주일날. 헌신적인 그리스도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집은 가난했고 그는 항상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해야 했다. 그는 초등학교에 입학 할 나이가 되었지만 학교에 갈 수 없었다. 어려운 생활과 외진 시골마을에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렵게 초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학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링컨은 농사일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 나는 대로 책을 볼 정도로 항상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어머니는 돌아가시기 전에 링컨에게 성경말씀을 많이 전해주었다고 한다. 또 돌아가실 때에는 손 때 묻은 성경책을 물려주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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